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창업부트캠프300 선행 과정 - 블로그 챌린지 #4

훈댕 2023. 7. 2. 23:34

코로나 이후 정부 지원 사업에 되게 다양해졌다.

 

미국의 스타트업 트랜드도 한 몫 했다.

 

어떤 사업이 정부 지원 사업을 받는지 궁금했다. 그런 궁금증을 4일차 과정에서 알려줬다.

 

첫번쨰는 기술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AI, IOT, chatGPT 등과 같은 신기술을 접목한 비즈니스인지 여부에 따라서 정부 지원금 받을 확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그 예시로 유학 컨설팅을 이야기했다. 유학 컨설팅은 기술적인 요소도 없으면 각 개인에게 해주는 조언이기에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고 한다.

 

다만, 생각의 전환을 달리하여 AI 신기술을 접목시켜서 유학 정보 커뮤니티를 만들면 정부가 원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실제 대표적인 사례로는 고피자를 이야기했다. 요식업에도 불구하고 피자 만드는 프로세스를 간편화하는 화덕 기계를 개발했다고 한다.

 

팀의 구성원도 중요하다고 했다. 본인 또는 팀원 중 상위 스펙을 가지거나 해외 대학교 출신이 있으면 유리하다고 한다. 스타트업 창업 경험이나 대기업 재직 경험도 중요하다.

 

이떄 물어보는 가장 대표적인 질문은 '대기업이 똑같은 상품을 만들면 어떤 대응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물어본다고 한다. 정해져 있는 답안은 없지만 특허 또는 시장 독점 효과로 대안을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부 지원금만 있는게 아니다.

 

대출을 받기도 하며 벤처캐피탈 또는 엑셀레이터의 투자를 받기도 한다. 기존에 네이버가 번개장터를 100억에 인수하였으며, 번개장터에 1억을 투자한 VC는 10억의 투자 수익을 만들었다.

 

팀원을 구할 때는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구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매출이 나오고 있는 비즈니스인 경우를 제외하고 온라인에서 좋은 팀원을 구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반대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고 어필하기도 힘들다.

 

매일 아침 슬랙과 같은 솔루션들을 사용하여 팀원 모두에게 금일 할 일을 보내라고 하고, 퇴근 이후에는 어떤 일들을 했는지 작성하게 시키면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팀원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더 잘나가는 솔루션 또는 상품을 팔기 위해 어떻게 하면 최고의 커피라이터가 될 수 있는지 알아봤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너무나도 많은 정보가 있기에, 대부분은 그냥 흘려 보낸다. 하지만 자신과 관련이 있으면 귀를 기울인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지 한줄 한줄을 열심히 써야 한다.

 

오늘 배운 내용을 추후에 복습하면서 다시 구조화를 시켜봐야겠다.